이미 여러 장으로 나뉜 상세를 다시 긴 원본처럼 보고 싶을 때 씁니다. 슬라이스픽은 고른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만 붙입니다. 좌우로 붙이거나, 바둑판으로 합치지는 않습니다.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1. 두 장 이상을 넣습니다
한 장당 25MB까지, 모두 24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 파일 이름 순이 위아래 순서는 아닙니다. 넣은 직후 목록을 보고, 맨 위에 있을 사진이 1번인지 확인하세요.
2. 위로, 아래로로 순서를 바꿉니다
각 줄의 위로와 아래로는 그 사진만 한 칸 옮깁니다. 빼기를 누르면 목록에서 빠집니다. 순서를 바꾸면 이전에 만들어 둔 결과는 지워지니, 순서가 맞은 뒤에 붙이기를 누르세요.
3. 가로를 정하고 붙입니다
붙인 뒤 가로 px를 비워 두면, 넣은 사진 중 가장 넓은 가로가 채워집니다. 숫자를 바꾸면 모든 장이 그 가로에 맞춰 늘거나 줄어듭니다. 폭이 다른 사진을 억지로 늘리면 흐려질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원본 중 가장 넓은 가로 그대로 두세요.
JPG는 용량이 작고, PNG는 글자와 도형이 덜 뭉개집니다. 이 순서로 붙이기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나옵니다. 위아래가 맞으면 저장하세요. 파일 이름은 joined_detail입니다.
너무 길다는 안내가 나오면
이어 붙인 세로가 브라우저가 한 장으로 그릴 수 있는 길이를 넘으면 저장하지 않습니다. 가로 칸의 숫자를 줄이거나, 장 수를 나눠 두 번 붙인 뒤 필요할 때만 다시 이으면 됩니다. 글자 위치를 보고 여러 장으로 다시 나누려면 상세페이지 사진을 나누는 순서를 보세요.
바로 작업하려면 세로로 이어 붙이기로 돌아가면 됩니다.